투루스테이션

자율주행 · 로보택시 시대의 플릿 운영 인프라
휴맥스모빌리티 그룹이 전국에서 운영해온 주차·충전·정비·공유 인프라로 만듭니다.

차는 달리고,
투루 스테이션은 그 다음을 준비합니다

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가 멈추고, 충전하고, 정비 받고, 다시 나서는 곳. 달리는 시간이 아닌 ’머무는 시간’을 책임지는 인프라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완성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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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율주행차도,
하루 종일 달리지는 않습니다

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는 스스로 달릴 수 있어도, 스스로 충전하거나 정비하거나 쉴 곳을 찾지는 못합니다.
차량이 승객을 태우지 않는 시간에도 충전, 세차, 점검, 대기, 재배차는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.

이 시간을 책임지는 인프라가 없으면 자율주행 서비스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없습니다.
로보택시 경쟁의 기준은 이제 ‘더 잘 운전하는가’에서
‘누가 더 안정적이고 빠르게 확장하는가’로 옮겨가고 있습니다.

투루 스테이션이란

투루스테이션은 휴맥스모빌리티 그룹이 이미 운영하는 인프라입니다.

투루스테이션은 새로 짓는 시설이 아닙니다.
휴맥스모빌리티 그룹이 전국에서 이미 운영해 온 주차, 충전, 정비 인프라와 택시 호출, 카셰어링 운영 경험을 하나로 연결해,
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가 머무는 시간을 책임지는 운영 거점입니다.

주차 인프라

1999년부터 직접 운영해
온 주차 거점, 로보택시의
차고지로 확장합니다

EV 충전

충전기 제조부터 운영까지,
플릿 충전을 직접 책임집니다

차량정비·관리

운전자 없는 차량의 상태를
데이터로 관리하고,
생애주기 전체를 정비합니다

택시 호출 운영

택시업계와 함께 운영해
온 경험, 로보택시 전환의
상생 모델이 됩니다

카셰어링 운영

카셰어링을 운영해 온
플랫폼 경험이 자율주행
서비스로 이어집니다

주차, 충전, 정비, 호출, 공유

이미 하나의 그룹 안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

투루 스테이션은 휴맥스모빌리티 그룹사가 각자 운영해 온 서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.
이 모든 기능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사업자는 국내에 휴맥스모빌리티가 유일에 가깝습니다.

역할
그룹
인프라 규모
통합 운영
휴맥스모빌리티
—
주차, 차고지
하이파킹(투루파킹)
전국 1,400개 주차장, 29만 면 / 월 2,500만대 차량관리
EV 충전
휴맥스이브이(투루차저)
전국 약 3,400개 충전소 / 총 2만여기 이상 충전기
정비, 세차, 관리
카일이삼제스퍼
전국 정비 네트워크 1,350개 / 연간 차량 유지관리 19,000대
카셰어링
피플카(투루카)
전국 거점 1,300여 개 / 차량 운영 5,000대
택시 호출, 상생 네트워크
코나투스(투루택시)
카카오 가맹 택시 12,000대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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